배우 최화정과 이서진의 결혼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며, 최근 역술가의 관상 상담에서 나온 추측일 뿐입니다.
지난 1월 1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역술가 박성준은 최화정의 결혼운에 대해 "내년과 후년에 들어왔다. 남편 자리에 합이 있고, 친구 같은 인연이 들어오기 때문에 결혼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최화정은 "말도 안 돼"라고 웃으며 현실성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 주목받았습니다. 당시 이서진은 최화정을 이상형으로 언급하며 "선배님의 성격과 외모가 모두 마음에 든다"고 고백했으나, 나이 차이(최화정 65세, 이서진 54세)를 언급하며 "20년 전이면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로서는 두 사람의 결혼 계획이 공식 발표된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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